TV 드라마

'미스트롯' 하유비, 링거 투혼.."3일 뒤에 콘서트란 말이다"

입력 2019-05-22 16: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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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비 인스타그램
하유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

하유비가 링거 투혼 중이다.

22일 하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하유비는 사진과 함께 "건강이 최고입니다용. 콘서트가 3일 뒤라 빠른 회복 위해 링거 맞는데 왜 마늘맛이 나는거죠?? 목소리야 나와라. 3일 뒤 콘서트란 말이다ㅜ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유비는 팔에 링거를 맞고 있다. 가녀린 팔에 링거를 맞는 모습이 안쓰러워 보인다.

한편 하유비는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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