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하유비가 링거 투혼 중이다.
22일 하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하유비는 사진과 함께 "건강이 최고입니다용. 콘서트가 3일 뒤라 빠른 회복 위해 링거 맞는데 왜 마늘맛이 나는거죠?? 목소리야 나와라. 3일 뒤 콘서트란 말이다ㅜ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유비는 팔에 링거를 맞고 있다. 가녀린 팔에 링거를 맞는 모습이 안쓰러워 보인다.
한편 하유비는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