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라디오스타' 정성호, 여섯 식구가 한 방에서 "테트리스처럼 맞춰져"

입력 2019-05-22 23:55:49
    • 복사완료!

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헤럴드POP=편예은 기자]정성호, 여섯식구가 함께 잔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정성호가 자녀 네 명과 함께 안방에서 함께 잔다며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성호는 여섯 식구가 안방에서 함께 잔다고 밝혔다. 그는 "안방에서 자는 게 어렸을 때 로망이잖아요"라고 했다.

주영훈은 "애들은 360도로 돌면서 자서 맞지 않냐"고 물어봤지만, 정성호는 "그건 넓은 집 얘기고, 저희는 한 두명이 떨어져요"라고 했다.

또 "어떤 때는 테트리스처럼 맞춰져 잘 때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