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뉴이스트 아론, 탕후루보다 더 스윗한 매력…끝없는 잘생김

입력 2019-05-22 18: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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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인스타그램
아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뉴이스트의 멤버 아론이 잘생긴 외모를 자랑했다.

22일 가수 아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론은 길거리에서 과일 꼬치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아론은 레드 브라운 헤어 컬러로 꽃미모를 강조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론이 속한 뉴이스트는 'BET BET'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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