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EXID 하니 "난 원래 차분한 성격...압박감 많이 벗어났다"

입력 2019-05-24 13:27:38
    • 복사완료!

EXID/사진=강혜린 기자
EXID/사진=강혜린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ID 하니가 원래는 차분한 성격이라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EXID(LE, 정화, 하니, 솔지, 혜린)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누가 제일 옷을 잘 입냐는 질문에 EXID는 솔지와 LE를 꼽았다. 반면 못 입는 멤버로는 혜린과 하니가 꼽혔다. 이에 대해 하니는 "탈피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고 토로했고, LE는 "요즘에는 전신거울을 산 뒤로는 많이 늘었다"고 격려했다.

DJ 최화정이 하니에게 "많이 얌전해진 것 같다"고 묻자, 하니는 "요즘 그런 얘길 많이 듣는다. 원래 차분한 성격인데 그동안 무리를 한 감이 있지 않나 생각한다. 이제 (털털해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조금 벗어난 것 같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