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서연, 성악가 조수미와 베프느낌 "천상의 소리를 직접 듣는다"

입력 2019-05-24 11: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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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인스타그램
진서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진서연이 조수미와의 친분을 인증했다.

23일 배우 진서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프느낌 #오늘천상의소리를직접듣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서연은 성악가 조수미와 함께 얼굴을 나란히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서연은 현재 독일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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