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조쉬가 'JMT 연구소'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24일 오전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강로에 위치한 카페 HeBrews에서 진행된 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취향저격 선데이-영국남자의 JMT 연구소'(이하 'JMT 연구소')의 기자간담회에서 조쉬가 앞으로 어떤 셀럽을 만나게 될 지에 대해 얘기하는 시간을 밝혔다.
지난 19일 첫 방송에서 이원일 셰프를 만났던 조쉬와 올리. 이에 조쉬는 앞으로 방송에서 어떤 셀럽들을 만나게 되는가라는 질문에 먼저 “그간 ‘영국남자’에서는 제가 한국문화를 소개해드렸는데 제가 한국문화와 영국문화를 이어지게 하는 가교역할을 하는 게 만족감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조쉬는 “하지막 각각 한국 문화를 느끼는 부분이 다르다. 그런 차이점이 있기 때문에 기대가 된다. 하하 씨가 출연하고, 유민상 씨도 출연한다. 이들에게 한국문화를 배우게 돼서 기쁘다”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