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가 앞에 있어 다행"…김지혜, 안현모 작은 얼굴에 감탄

입력 2019-05-24 17:30:15
    • 복사완료!

김지혜 인스타
김지혜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개그맨 김지혜가 안현모의 작은 얼굴 크기에 놀랐다.

24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가 원근법을 무시한거냐. 다행이다. 차라리 내가 앞에 있어서. 현모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혜는 안현모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화사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지혜는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둘을 두고 있다. 안현모는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와 결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