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란, 뾰로통해도 예쁘다…순백의 비주얼

입력 2019-05-24 11:26:58
    • 복사완료!

김경란 인스타그램
김경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경란이 새하얀 비주얼을 뽐냈다.

24일 아나운서 김경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벽도 하얗고 옷도 하얗고 덕분에 반사판 댄 것 같은 효과가... 감기약 먹고 몽롱한 채 카메라 세팅 기다리는 중...#대기실에서 #셀카 #나른한봄날 에 #감기 라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란은 올 화이트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김경란은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서도 단아한 자태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경란은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그는 지난 2015년 김상민 전 의원과 결혼했지만 2018년 4월 이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