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MC들이 무 가면 군단을 보고 깜짝 놀랐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 '300엑스투'에서 붐은 무 가면에 대해 두렵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붐은 55번 가면이 고개를 살짝 기울여서 무섭다고 말했고, 신동은 머리가 긴 70번이 무섭다고 말했다. 강호동은 300명이 전원 참석의 약속을 지켰는지 확인해보겠다고 말했다.
모두 참석하면 두배의 기부금, 단 한 명만 불참을 해도 기부금이 반토막났다. 화사는 300명이 전원 참석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MC들은 불참한 사람이 있어도 삐지거나, 집에 가거나, 힘없는 무대를 보여주면 안된다고 말했다.
문별도 모두 왔으리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화사는 좋은 대답으로 좋은 에너지를 이어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