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집사부일체' 양세형, 자신과의 싸움 두려움 극복하고 하강 '성공'

입력 2019-05-26 18: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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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캡처
사진 = 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집사부 사상 역대 최고 제작비가 투입되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서 지난 주에 이어 액션 스쿨이 계속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시범을 보여주기 위해 안전체크 후에 스턴트우먼이 뛰어내렸다. 정두홍 감독은 유치원생들도 하는 수업이며 웃으면서 뛴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신인일 때도 번지점프가 있으면 안 하려고 했었다며 두려움을 나타냈다. 허리가 안좋은 육성재는 관전하기로 했다.

스턴트맨이 고리를 걸려고 했고, 양세형은 거부했다. 정두홍은 망설이는 양세형에게 인생을 망설이면서 살았냐고 물었고, 양세형은 그렇게 살았고, 그래서 잘됐다고 답했다.

양세형은 고민 끝에 뛰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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