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김병기, 의식 회복...범인은 진태현이 아니라 오회장

입력 2019-05-30 19: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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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2  왼손잡이아내 방송화면캡처
사진 = KBS2 왼손잡이아내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김병기가 깨어났다.

30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연출 김명욱|극본 문은아)에서 박수호(김진우 분)가 연락을 받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박수호는 박순태(김병기 분)이 깨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다 함께 자리를 떴고, 조애라(이승연 분)은 떠나려는 오산하(이수경 분)에게 김남준(진태현 분) 수술을 권유해달라고 부탁했다.

오회장의 부하는 김남준을 보러 병원에 왔다가 응급실을 빠져나가는 장 에스더(하연주 분)를 보고 모두 한패였다는 것을 알았다.

박순태회장은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했고, 눈을 깜빡이는 것으로 오회장이 범인이라는 것을 표현했다. 오회장은 속으로 별장에 증거가 있다고 생각했다.

김남준은 깨어나서 자신이 왜 여기에 있는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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