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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엑스투' 붐, 세븐틴 외국인 멤버 1명 망언 후 '사죄'

입력 2019-05-31 20: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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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300엑스투 방송화면캡처
사진 = TVN 300엑스투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이번주 가수는 세븐틴이었다.

31일 방송된 tvN 예능 '300엑스투'에서 강호동이 300룸 앞의 붐을 부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붐은 문 앞에 마이크를 대고 환호성을 질러달라고 부탁했다. 신동은 컨트롤타워에서 상황을 보고했다. 드디어 세븐틴이 무대 위로 올라섰다.

오프닝 곡은 HOME이었다. 막 뒤에서 팬들은 음소거 응원을 했다. 1절이 끝나고 세븐틴이 막 앞으로 다가갔다. 팬들도 모두 일어섰다. 막이 내려갔다.

이번주 에피소드는 '고맙다 예쁘다 아낀다'였다. 세븐틴이 300룸에 입장했다. 신동은 문 앞에서 13명 이름을 다 아냐고 물었다. 붐은 승관, 우시, 민규라고 말했고 외국 멤버가 1명 있다고 했지만 4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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