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여성 듀오 다비치가 감성지능 큐레이션 음악서비스 지니 5월5주차(5월23일-29일)주간차트 1위에 올랐다.
감성듀오 다비치의 파워를 과시하며 신곡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이 2주연속 지니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다비치의 신곡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은 5일간 일간차트1위를 차지했고 실시간 차트는 126시간 1위에 랭크됐다.
뒤이어 먼데이 키즈의 컴백곡 ‘사랑이 식었다고 말해도 돼’가 2위에 올랐다. 이 노래는 실시간 차트에서 42시간 1위 자리에 랭크됐다.
지니뮤직 관계자는 “5월5주차 지니주간차트는 발라드강세를 보였다”며 “2주연속 다비치가 1위를 차지했고 명품 발라드그룹 먼데이키즈의 신곡도 최상위권에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