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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포레스텔라 "14개월만 2집 발매‥신비로움+아름다움 담았다"

입력 2019-05-28 1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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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포레스텔라가 정규 2집 'Mystique'에 대해 소개했다.

28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코너 '1열 라이브 쇼'에서는 크로스오버계 아이돌 그룹 포레스텔라가 출연했다.

이날 14개월만에 정규 2집 'Mystique'으로 돌아온 포레스텔라는 "신비로움, 비밀스러움 의미를 담고 있는데 신비로우면서도 아름다운 음악을 하고 싶어서 이렇게 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과연 '우리가 화음으로 할 수 있는 것 중 가장 아름다운 음악은 무엇일까' 하는 고민을 2년간 하다가 2집에는 아름다우면서도 다른 세상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게 만들어봤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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