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청' 김정균 "조하나 별명 '장만옥'‥손현주·김호진이 좋아했다" 인기 증언

입력 2019-05-29 0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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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불타는 청춘' 캡쳐
SBS='불타는 청춘'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김정균이 조하나가 인기가 많았다고 증언했다.

2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출연진들이 충남 태안으로 여행 간 가운데, 모두를 놀라게 한 새 친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이연수는 단발을 한 채로 등장했다. 이에 반응이 뜨거웠다. 김정균은 "잘 어울린다"고 칭찬했고, 빤히 바라보던 최성국은 "심경의 변화가 있어서 자른 거냐"고 물었다. 이어 최성국은 "너 맥라이언 같다"고 이연수를 칭찬했다.

김정균은 조하나의 과거 별명이 '장만옥'이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KBS 공채 탤런트 14기 동기 사이였다. 김정균은 "우리 동기들도 하나의 연락처를 알고 싶어 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정균은 "동기들 중 연락하는 사람 없었냐. 하나를 안 좋아하는 동기가 없었다. 손현주와 김호진이 하나를 조아했다"고 고백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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