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절대 그이' 공정환, 홍서영 찾아가 장난감에 착오생겼다...지연 통보

입력 2019-05-29 22: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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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절대그이 방송화면캡처
사진 = SBS 절대그이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홍종현이 후회했다.

2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절대 그이'(연출 정정화|극본 양혁문, 장아미)에서 마왕준(홍종현 분)은 엄다다(방민아 분)에게 거절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왕준은 엄다다가 떠난 후에 엄다다와 영구(여진구 분)를 생각하며 후회했다. 엄다다는 영구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고, 영구의 젖은 머리를 손수 말려주었다. 말려주는 중 고장났던 레코드가 다시 작동했고, 엄다다는 야릇한 분위기에 영구에게 수건을 주고 이제부터 혼자 닦으라고 말한 후에 화장실로 들어갔다.

영구는 '행복한 왕자' 동화책을 보며 "부모님은 어디 있는 걸까"라고 혼잣말을 했다.

고지석(공정환 분)은 다이애나(홍서영 분)에게 찾아가서 장난감이 늦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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