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작업실' 딥샤워, 속마음 고백 "진심으로 그만하고 싶었다"

입력 2019-05-29 23: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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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작업실' 방송화면 캡처
사진 = tvN '작업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작업실' 딥샤워가 속마음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tvN '작업실'에서는 딥샤워가 낙타의 공연을 보고와서 "형이 부르는 노래는 밝은데 슬펐다"고 말했다.

이어 딥샤워는 "가사들을 곱씹어 보게되고 아까는 전 여자친구 생각도 많이 났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딥샤워는 "그래서 너한테 화장실 간다고 한 것도 눈물이 터질 것 같아서"라고 밝혔다.

또한 딥샤워는 "진심으로 그만하고 싶었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딥샤워는 "이 방송을 그 친구가 보면 너무 힘들것 같다"고 말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이야기하던 딥샤워는 결국 눈물을 보이며 힘들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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