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골목식당' 햄버거집, 주문 실수 불구‥맛에선 호평

입력 2019-05-29 23:38:55
    • 복사완료!

SBS='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쳐
SBS='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햄버거집이 주문 실수에도 불구하고 맛에서는 호평을 들었다.

29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우여곡절 끝에 첫 장사를 시작한 여수 '꿈뜨락몰' 편 네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파스타집이 대인기를 끄는 사이, 햄버거, 타코야키 집 등은 휑했다. 그러던 중 햄버거 집에도 드디어 손님이 등장했다. 햄버거 집 사장님은 연달아 3팀의 손님을 받곤 황급하게 버거 만들기에 돌입했다.

햄버거 사장님은 백종원의 조언대로 고급 냉장 소고기 패티를 완성했다. 소고기 수제 버거 세트의 가격은 6000원이었고, 패티를 굽기 시작하자 냄새에 따라 손님이 몰리기 시작했다. 사장님은 연이어 주문을 받곤 "실감이 안 난다"고 소감을 표현하기도.

하지만 손님이 몰린 탓일까. 햄버거가 나오는 시간은 너무 느렸다. 그리고 통합 주문 시스템이 없다 보니 손님들은 누가 주문을 시킨 건지 헷갈려 했다. 3번 손님의 햄버거가 5번 손님에게 가는 실수까지 일어났다. 3번 손님은 너그럽게 상황을 이해해줬다.

햄버거 맛에 대한 평가는 무척 좋았다. 햄버거를 맛본 손님들은 "맛있는데? 잘한다"며 호평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