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부친상' 홍현희 "父 잘 보내드려, 이 은혜 평생 갚을것..위로 감사합니다"

입력 2019-05-29 06: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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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의 인스타
홍현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홍현희가 부친상 후 위로해 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개그우먼 홍현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아빠 잘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이 은혜 평생 잊지 않고 갚으며 살게요. 정말 정말 ...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홍현희는 지난 19일 부친상을 당했으며, 남편 제이쓴과 함께 조문객을 맞았다.

제이쓴 역시 29일 SNS에 "많은 분들의 따듯한 위로와 조의 덕분에 장인어른 잘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저 역시 이 은혜 잊지 않고 살게요.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07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10월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과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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