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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소이현 "소은이가 좋으면 나도 좋아" 엄마 미소 유발 근황

입력 2019-05-29 17: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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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둘째 딸 소은 양의 인형 같은 근황이 공개됐다.

29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으니가좋으면 나도~조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교진, 소이현의 둘째 딸 소은 양의 근황이 담겨 있다. 노란색의 화사한 봄옷을 입고 뛰어다니는 모습이 세상 사랑스럽다. 소은 양의 환한 웃음에 팬들 역시 흐뭇하게 엄마 미소를 보내고 있다.

한편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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