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 "큐레이터도 예술가다" 박민영 위로

입력 2019-05-30 21: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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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그녀의 사생활' 방송캡쳐
tvN '그녀의 사생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재욱이 박민영이 화가가 되지 못했다고 하자 위로했다.

3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는 성덕미(박민영 분)가 과거 자신의 꿈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과거 고영숙(김미경 분)이 어린 성덕미와 허윤재가 그린 그림들에 놀라는 모습을 보여줬다.

어린 성덕미는 엄마에게 "큰 미술관에 내 그림을 잔뜩 걸거야"라고 말했다.

잠에서 깬 성덕미가 "기억이라 좋은 꿈 근데 조금 슬프기도 한꿈 윤재랑 은기랑 덕수랑 놀았어요"라고 라이언 골드(김재욱 분)에게 말했다.

그리고 라이언 골드는 "그림 그렸어요. 덕미씨 자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성덕미가 "꿈에서 윤재랑 같이 그림 그렸다. 분필로 여기저기 잔뜩. 난 나중에 화가 될거고 내 그림은 미술관에 잔뜩 걸릴거라고, 결국 화가는 못됐어도 미술관에 그림을 걸기는 하네요"라고 했다.

이에 라이언 골드가 "난 전적으로 동의한다 큐레이터도 예술가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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