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안혜상, 시모+시아주버님 합동 잔소리 폭격에 주눅

입력 2019-05-30 22: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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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이나며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이나며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혜상이 시어머니 눈치를 살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혜상이 옷을 갈아입는 사이 냉장고 검사를 받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혜상은 옷을 갈아입으며 계속 부엌을 기웃거렸고, 시어머니는 급기야 막간을 이용해 쌓인 설거지를 시작했다. 시아주버님도 능숙하게 거들었다. 오픈 준비를 앞두고 있는 댄스 학원으로 향하며 시어머니와 시아주버님은 혜상에게 계속 잔소리를 했다.

인터뷰에서 혜상은 자신이 이야기해도 규택이 안듣는다며, 자신말고 규택에게 이야기를 해줘야하는 게 아니냐고 말했다. 학원에 도착해서 시어머니는 인테리어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시어머니는 수납장의 까만색이 불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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