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연예가중계'가 '엑스맨:다크 피닉스'의 주연 4인방이 특별 인터뷰부터 깜짝 팬미팅까지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엑스맨:다크 피닉스'의 주역들과 특별 인터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영화 '엑스맨:다크 피닉스'의 주역들이 영화 홍보차 지난 27일, 28일 양일간의 내한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특별 인터뷰를 공개 했다.
주연배우 소피 터너, 마이클 패스벤더, 타이 쉐리던, 에반 피터스 4인방이 함께한 특별 인터뷰부터 깜짝 팬미팅까지 공개했다.
엑스맨의 하이라이트가 뭐냐는 질문에 마이클 패스벤더는 '소피 터너'가 하이라이트라고 말했다.
타이 쉐리던은 내한하자마자 산낙지를 먹었다고 했다.
마이클 패스벤더는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에 대해 "보는 눈이 있다"고 말하자 배우들이 모두 동의했다.
'엑스맨이 쏜다'라는 콘셉트로 극장에 모인 팬들을 만나는 깜짝 팬미팅을 진행했다. 직접 싸인 티셔츠 증정 부터 포옹, 셀카 촬영, '엑스맨:다크 피닉스' 예매권 증정까지 팬들에게 이벤트를 하는 배우들의 모습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