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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안창환, 라미 말렉 싱크로율 백프로 "남자들은 다 내 것"

입력 2019-05-30 23: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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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헤럴드POP=편예은 기자]안창환, 라미 말렉 싱크로율 터졌다.

3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는 안창환-장희정 부부가 고백부부 특집으로 출연해 안창환이 개인기를 선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안창환은 "부인과 이런 시간이 생긴 것에 영광입니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닮은꼴이 많은 안창환은 크롱, 두치와 뿌꾸 마빈 박사, 유남규 감독 등 숨은 얼굴들이 발견됐다.

그 중에서도 '보헤미안 랩소디'의 라미 말렉을 100퍼센트의 싱크로율을 보여줘 모두를 폭소케 했다. 안창환은 "세상 모든 남자들은 다 내 것이라는 눈빛"이 포인트라고 알려줬다.

이에 전현무는 "라미 말렉한테 DM 오겠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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