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태우, 미모의 아내와 결혼 10주년 리마인드 웨딩 화보

입력 2019-05-31 06:49:00
    • 복사완료!

정태우 인스타
정태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태우가 아내와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찍었다.

배우 정태우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리마인드웨딩 촬영을 했습니다. 변한건 내 머리스타일과 수염, 그리고 두아들이 생긴것뿐 아내는 그때나 10년이 지난 지금이나 여전히 아름답구료..#내가해줄수있는건 #립서비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태우는 결혼 10주년을 맞이해 리마인드 화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부부의 훈훈한 비주얼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1988년 아역 배우로 데뷔해 드라마 '여인천하' '반짝반짝 빛나는' '광개토대왕', 시트콤 '논스톱', 영화 '바람의 파이터' '취화선', 연극 '이' '에쿠우스' 등 대표작으로 많은 사랑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