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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프로듀스X101' 첫 순위 발표식 1등 김요한, 2등 김민규…60등 정제훈 생존

입력 2019-06-01 06: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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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프듀x101' 방송캡쳐
mnet '프듀x101'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프로듀스X101' 첫 순위 발표식에서 김요한이 1등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전날 31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서는 첫 번째 순위 발표식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첫 번째 순위 발표식을 앞두고 연습생들이 긴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연습생들은 각자 준비한 퍼포먼스로 입장했다.

이어 이동욱이 "첫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는 1등~60등의 연습생은 생존하고 61등~99등은 방출된다"고 설명했다.

그런가운데 연습생들이 잠을 자던 중 기상송 '_지마'를 듣고 자동으로 춤을 추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10분 안에 트레이닝 센터로 오라는 미션을 받았다.

바디 클래스를 받게 된 연습생들에게 윤태식 트레이너는 식스팩을 가지고 있는 연습생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김요한 연습생과 박선호 연습생이 복근을 공개 했다.

비주얼 센터 투표에서 3등으로 뽑힌 김요한 연습생이 "제가요? 기분좋아지려고 하네 갑자기"라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1등 후보로 김우석 연습생과 김민규 연습생이 올랐다.

비주얼 센터 1등은 김민규 연습생이 되었다. 김민규를 뽑은 연습생은 "얼굴 자체가 사기다"라며 극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고민푼다방에서 진지하게 자신의 고민들 털어놓던 연습생들의 귀신의 등장에 놀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순위 발표식에서 1등 후보로 김요한, 김우석, 송형준, 김민규 연습생이 올랐다.

김우석 연습생이 4등을 차지했다. 김우석은 "소속사 평가를 할때는 99등 98등에 앉았었는데 지금은 4등에 앉게 되었다. 자리에 맞는 사람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송형준 연습생이 3등을 차지했다. 송형준은 "X반 같이 고생 많았는데떨어지는 형들도 있는거 같아서"라며 울음에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으로 귀여움을 샀다.

이후 김민규 연습생과 김요한 연습생이 1,2등 을 다투게 되었다.

김요한 연습생이 1등을 차지했다. 김요한은 "운동을 오랫동안하고 얼마전에 진로를 바꾼다고 말씀드렸는데 부모님께 감사하다. 막냇동생이 오늘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했는데 못가서 미안하다. 순위 유지는 최대한 노력해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2등에 오른 김민규 연습생은 "미숙한 부분이 있는걸 제 자신이 너무 잘 알아서 2등이라는 자리에 어울리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제훈 연습생이 60등으로 생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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