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슬기가 지난해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DJ 박명수, 방송인 박슬기, 가수 고재근이 출연했다.
박명수가 "6월이 시작됐다. 계획은 세웠냐"라고 묻자 박슬기는 "지난 5월에 세금을 다들 내셨다. 구멍이 좀 나서 열심히 일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고재근이 "세금을 많이 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이 벌었다는 것"이라고 하자 박슬기는 "지난해에 좀 벌었더라. 열심히 한 보람이 있었다. 저는 들어오는 거는 다 하자는 주의"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