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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류수영, 아기로 변해도 훈훈 비주얼.."턱이 짧아야 하는 거였어"

입력 2019-06-01 20: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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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류수영이 아기 얼굴로 변신했다.

1일 배우 류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릴적과는 뭔가 묘하게 다르다. 턱이 짧으면 동안인거였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수영은 스마트폰 카메라 필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아기 얼굴로 변한 모습이다. 류수영은 어린 아이로 변해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통통한 볼이 인상적인 외모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사나고 있다. 류수영은 어려져도 훈훈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류수영은 MBC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에 '강인욱'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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