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함소원♥진화 딸, 엄마아빠 판박이..쏟아질 듯 큰 눈 인형 닮았네

입력 2019-06-01 15: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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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함소원이 딸 혜정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오후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혜정공주#납시오~~~#우리혜정이#면사포#왕관#너무이뿌당"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소원과 진화의 딸 혜정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큰 눈망울이 인형 같은 비주얼이다. 핑크색 면사포와 왕관까지 쓰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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