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빈우 "살 8kg 뺐다고 겁도 없이 스몰사이즈 치마..배에 힘 빡!"

입력 2019-06-02 07: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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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빈우가 코믹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1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자신을 망각하고 살 좀 빠졌다고 겁도 없이 스몰 사이즈 치마 입었다가 배에 힘 빡 ! 주고 숨 안 쉬고 허리 세우고 엉덩이 빼고 다니느라 삭신이 쑤신다 푸하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주말을 맞아 외출에 나선 모습. 그녀는 밀착 스커트를 입고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8kg를 감량했다고 밝힌 김빈우의 라인이 돋보인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연하의 남편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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