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야노 시호, 40대 안 믿기는 탄탄몸매 "드디어 43세 생일날"

입력 2019-06-02 09: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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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화보 같은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ello, my favorit season. 하와이는 오늘부터 6월 1일. 생일날이라 그런지 평소보다 특별한 시작을 느꼈다. 드디어 43세. 사랑이도 곧 여름방학이 시작되니까 여름 목표를 세워야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하와이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산책 중인 모습. 톱모델다운 탄탄한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추성훈, 야노 시호 가족은 하와이로 이주했다. 야노 시호는 현재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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