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투명함의 극치"..견미리 딸 이유비, 인형 같은 비주얼

입력 2019-06-03 09: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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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유비가 투명한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2일 오후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깨끗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투명한 피부와 큰 눈망울이 인형 같다. 이유비의 비주얼에 팬들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해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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