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비욘세가 사자로 변신했다.
2일(한국시간) 가수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가슴 부분에 사자가 그려진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프리카 사바나에서 튀어나온 듯 뛰어난 사자의 퀄리티가 인상적이다.
한편, 비욘세는 지난 2008년 가수 제이 지와 결혼해 2012년 첫째 딸 블루 아이비를 낳았으며 지난해 6월 쌍둥이 남매 루미와 서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