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대한미국인 타일러가 등장했다.
3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게스트로 타일러가 문제를 푸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IQ 165 문제적 남자 ‘뇌섹남’ 타일러가 출격했다. 특히 타일러는 ‘대한미국인’이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우리나라에 해박한 지식을 자랑하는 만큼 MC들의 기대도 높았다. 외교를 전공한 만큼 일제강점기부터 이어온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
특히 3개의 언어를 편하게 한다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타일러가 “영어, 한국어, 불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한다”고 말하자 송은이는 ‘샹들리에’를 이용해 너스레를 떨어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MC들은 입을 모아 하버드 출신에 165의 IQ를 자랑하는 타일러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