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애들생각' 박민하, 방탄소년단 애정 드러내 "나한테 가치 있는 존재"

입력 2019-06-04 21: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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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애들생각' 방송화면 캡처
사진 = tvN '애들생각'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애들생각' 박민하가 방탄소년단에 대한 애정을 고백했다.

4일 방송된 tvN '애들생각'에서는 박민하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민하는 앨범을 사기 위해 스티커를 모은다고 말했다.

박민하는 "하트 한 개가 딱 모자라다. 방탄소년단 앨범을 사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어머니 김진은 "이미 가지고 있는데 왜 또 사냐"고 했다.

이를 들은 박민하는 "같은 앨범이 아니다 버전이 다르다. 내용물도 다르고 사진도 다르다. 그리고 포토카드도 종류 별로 들어있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진은 "힘들게 모은 하트 스티커를 가치 있는데 사용했으면 좋겠는데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에 박민하는 "방탄소년단은 나한테는 가치 있다. 꿈을 심어주는 존재"라며 "나중에 같이 방송하고 싶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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