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퍼퓸' 고원희, 신성록 집에 가사도우미로 취직 성공

입력 2019-06-04 22: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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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퍼퓸 '캡처
사진=KBS '퍼퓸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고원희가 신성록의 가사도우미가 됐다.

4일 첫 방송된 KBS '퍼퓸'에서는 민재희(고원희 분)와 디자이너 서이도(신성록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민재희(고원희 분)는 변신하기 전 자신의 모습을 들킬 위기에 처했지만, 다행히 다시 향수를 뿌려 위기에서 벗어났다. 이후 쓰러져 있던 상태에서 "배가 고프다"고 중얼거린 민예린은 서이도와 식사를 마쳤다. 민재희는 자신이 가진 다양한 자격증에 대해 설명하며 가사도우미로 취업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마음을 정한 서이도는 드디어 호텔에서 벗어나 민재희와 함께 집으로 돌아갔다. 서이도는 민재희에 자신이 앓고 있는 공포증 리스트를 건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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