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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교제 2개월만"…아오이 유우, 개그맨 야마사토 료타와 초고속 결혼(종합)

입력 2019-06-05 11: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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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유우/사진=헤럴드POP DB
아오이 유우/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오이 유우가 야마사토 료타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5일 복수의 일본 매체는 일본 톱배우 아오이 유우가 8살 연상의 개그맨 야마사토 료타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4월부터 교제, 대리인을 통해 혼인 신고서를 제출하면서 정식 부부가 됐다고 전해졌다.

아오이 유우와 영화 '훌라 걸스'를 통해 친분을 쌓은 개그맨 야마자기 시즈요가 두 사람 사이 오작교 역할을 했다고.

두 사람은 열애 소식이 알려지기도 전 결혼설이 보도돼 일본에서는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 더욱이 교제 2개월 만에 성사된 초고속 결혼이기 때문이다.

패션지 모델로 데뷔해 청순한 외모로 큰 사랑을 받은 아오이 우유는 영화 '하나와 앨리스', '무지개 여신', '편지', '백만엔걸 스즈코', '하와이언 레시피', '이름없는 새' 등에 출연했다.

야마사토 료타는 지난 2003년 야마자키 시즈요와 콤비 난카이캔디즈를 결성해 인기를 끌었다. 현재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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