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선미가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5일 오전 가수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술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짙은 핑크색의 벽을 배경으로 알록달록한 컬러의 후드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미는 스웨그 넘치는 손동작과 강렬한 레드립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미는 오는 6월 15일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 '2019 선미 더 1ST 월드 투어 워닝'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