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신수지 기자]
백종원이 꿈뜨락몰 만두집에서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5일 오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전남 여수 청년몰 ‘꿈뜨락몰’ 편의 다섯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만두집을 방문해 장사를 위한 조언을 전하기 시작했다. "만두소 연구를 해보았느냐"고 물었고, 만두집 사장은 "조금 더 좋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백종원은 만두를 만들어 보라고 요청했고, 만두피를 만드는 데도 일취월장한 그의 모습에 "연습했네. 일주일 연습해서 이 정도면 잘한 것"이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중국에서 사온 밀대를 선물하기도 했다.
다만 그는 "만두 10개를 만드는 데 8분 20초가 걸렸다. 30인분을 만드려면 4시간이 걸린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그럴 줄 알고 내가 비밀 병기를 준비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