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 신혜선과 입맞춤 후 화들짝

입력 2019-06-05 22: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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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단 하나의 사랑' 캡처
사진=KBS 2TV '단 하나의 사랑'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김명수가 자신도 모르게 신혜선과 입맞춤을 맞춘 후 스스로에 놀랐다.

5일 KBS 2TV '단 하나의 사랑'에서는 발레리나 이연서(신혜선 분)와 천사 김단(김명수 분)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지난 방송에서 이연서는 갑작스레 김단과 입을 맞췄고, 그 순간 비가 내리자 김단은 놀라 이연서의 곁을 급히 떠났다. 혼자 남겨진 이연서는 "변태"라며 화를 냈다. 이때 지강우(이동건 분)가 등장해 그에게 우산을 씌워줬고, 이연서를 차에 태웠다. 그러던 중 지강우는 "너 감기 걸리면 몸살부터 나잖아"라고 말하며, 이연서의 모습을 한 누군가를 떠올렸다. 이연서는 "아닌데"라고 반문했고, 지강우는 "그러면 안 된다고요"라고 둘러댔다.

이연서를 데려다주던 중 지강우는 "2주동안 몸 만들어서 내게 보여달라. 그렇지 않으면 판타지아의 프리마돈나는 금니나(김보미 분)가 된다"고 언급했다. 그러자 이연서는 "1주일이면 된다"고 호기롭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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