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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2' 역대급 손님규모에 강호동 코피x이수근 갈등폭발(종합)

입력 2019-06-07 22: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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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밀려드는 손님에 '강식당'이 위기를 맞았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강식당2'에서는 강볶이 식당을 연 강호동과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호동은 장사를 하던 도중 갑작스럽게 코피를 흘렸다. 이에 안재현과 피오가 달려와 걱정했고, 강호동은 창피하다며 "주방에 이렇게 있어도 되나?"라며 민망해 했다. 이어 씨름할때 이후로 방송에서 코피나오는 건 처음 잡힌 것 같다고 말했다. 홀 멤버들은 강호동을 걱정하다가도 "국수 빨리 만들어달라"고 재촉해 웃음을 안겼다.

강호동은 장사를 하던 도중 갑작스럽게 코피를 흘렸다. 이에 안재현과 피오가 달려와 걱정했고, 강호동은 창피하다며 "주방에 이렇게 있어도 되나?"라며 민망해 했다. 이어 씨름할때 이후로 방송에서 코피나오는 건 처음 잡힌 것 같다고 말했다. 홀 멤버들은 강호동을 걱정하다가도 "국수 빨리 만들어달라"고 재촉해 웃음을 안겼다.

강볶이 첫 영업일, 4시쯤 영업을 마친 멤버들은 휴식도 잠시 저녁 영업을 위한 재료준비에 나섰다. 오전에 많던 수많은 재료가 순식간에 사라지자, 피오는 놀라워했고 곧이어 저녁영업이 시작됐다. 점심영업보다는 준비가 완벽하지 않았던 저녁 영업, 피오는 빛의 속도로 야채 손질과 육수 준비를 하며 형들을 도왔다. 위기를 넘긴 강볶이는 다시 손님맞이에 열중했다.

계속해서 밀려오는 손님들이 조급해진 이수근은 테이블을 다 치우지 않은 상태에서 손님들을 받기 시작했다. 은지원은 테이블을 다 치우고 받으라고 지적했고, "수근 형이 주문 받고 그냥 가버린다"고 불만을 제기했다.

주방과 홀의 소통도 점점 문제점이 발견되기 시작했고, 모두들 이수근을 찾았다. 이수근은 테이블이 다섯밖에 없는데 그냥 나가면 되지 않냐고 신경질을 냈다. 서운함을 느낀 강호동은 은지연에 하소연을 했고, 은지원은 "손님들이 너무 많아서 뭐라고 못하겠다"고 조심스러워 했다. 저녁 영업이 끝나고 직원회의 시간을 가졌고, 송민호는 주문표 번호만 말해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강식당2'는 손님보다 사장이 더 많이 먹는 식당, 마진 0% 리얼 100% 장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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