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프로듀스X101' 포지션 평가 시작 'X포지션 추가'…김시훈 "안무창작 인정받고 싶다"

입력 2019-06-07 23:24:27
    • 복사완료!

Mnet '프듀X101' 방송캡쳐
Mnet '프듀X101'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포지션 평가가 시작되었다.

7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서는 포지션 평가가 시작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동욱은 "지금 이 순간 부터 모든것이 리셋됩니다. 연습생 모두가 같은위치에서 다시 시작한다"라고 말했다.

이동욱은 두변째 순발식에서 "1등부터 30등까지 생존 31등부터 나머지 30명의 연습생은 방출된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포지션 평가를 시작되었다.

김시훈 연습생은 "안무창작쪽으로 인정을 받고 싶다"연습생들에게 모두 밝혀도 되냐는 말에 "그 만큼 자신이 있다는 말이다"라며 자신감을 보여줬다.

X포지션이 추가되었다. 랩과 댄스, 보컬과 댄스 두가지를 동시에 소화해야 된다.

이동욱은 "X포지션을 선택하는 사람은 베네핏 2배로 부여 한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