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태희♥'비, 프로 연예인도 셀카는 어려워..훈훈 외모로 셀카 도전

입력 2019-06-08 11:10:27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혜린 기자]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일상을 공유했다.

8일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쉽지 않아 #셀피 #selfie #imincanada #forfanmeeting #itslike #homework"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카메라를 들고 셀카 사진을 찍으려 애쓰는 모습. 화려한 문양의 셔츠가 비의 남성미를 강조한다. 머리를 올려 드러낸 이마가 시원한 인상을 돋보인다.

한편 비는 최근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에서 엄복동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