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김나영과 유병재의 릴레이 선행소식이 전해졌다.
7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김나영과 유병재의 릴레이 선행 소식이 보도됐다.
앞서 김나영은 동방사회복지회의 2000만원 상당을 기부한 바. 이날 복지회 관계자는 "(김나영이) 입양이 필요한 아기 위탁모를 일주일 동안 하며, 아이가 국내 입양 가기까지의 체험. 그 후 저희와 인연이 되며 아이를 어렵게 키우는 미혼모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확실히 (유명인의) (기부) 활동이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준다"고 밝혔다.
또한 유병재 역시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병재가 기금을 전달한 푸른나무 청예단 관계자는 "저희가 어떤 단체인지,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확인하는 전화가 왔었다. 그리고 나서 사이트를 통해 기부를 하셨다. 일차적으로 피해 학생들 구제에 사용됐으면 좋겟다고 했다"고 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