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제주도 애월 바다 고급 빌라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9일 밤 10시 35분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제주도 2인 가구 집구하기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덕팀의 김광규,솔비, 노홍철이 찾은 고급빌라는 내부도 풀옵션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솔비는 “의뢰인들이 젊으신 분이니 모든 세팅이 갖춰져 있고 깔끔한 곳에 사는게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좋다”고 말했다.
해당 빌라에는 인덕션, 수저, 전자렌지, 토스트기, 냉장고, 쇼파, TV, 등 모든게 갖춰져 있었다.
풀 옵션 빌라의 가격은 보증금 800만 원, 연세 900만원이었고 7~8월에는 가격이 더 높아져 예산을 벗어났다.
또 출퇴근 시간이 38분으로 원했던 30분 보다 초과돼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에 노홍철, 솔비, 김광규는 ‘맘마미아 하우스’를 정하기로 했다.
이후 복팀의 박나래와 양세형은 애월 바다 복층 빌라를 알아봤는데 해당 빌라는 애월 바다가 바로 앞에서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모든 전자제품과 가구가 풀옵션으로 되어 있어 이를 본 스튜디오에서는 "호텔보다 좋다"며 감탄했다.
자동으로 작동되는 거실탁자는 물론, 식탁엔 인덕션까지 구비되어 있었고 다락방과 전용발코니까지 구비되어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집이 너무 좋다 박나래는 "살던분 어디갔냐"며 “이 정도면 야반도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