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오지호가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9일 배우 오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지호는 딸 오서흔 양을 안고 보조개 미소를 짓고 있다. 아빠 품에 안긴 서흔이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머리띠를 쓰고 과자 꾸러미를 든 채 시난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오지호는 지난 1998년 광고로 데뷔했다. 이후 '오 마이 금비' '키스 먼저 할까요?'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14년 4월에 결혼해 두 아이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