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늠름한 군인 자태"…김수현, 전역 초읽기 근황 공개

입력 2019-06-10 12: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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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역 초읽기' 김수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10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에 "아시아의 별! 김수현이 오는 7월 1일 제대한다"고 알렸다.

이어 "첫 신체검사에서 4급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았지만 꾸준한 건강관리를 통해 재검으로 1급을 받아 지난 2017년 10월 23일 입대했고, 최전방에서의 수색과 매복 작전을 수행해 위험성이 높다는 1사단 수색대대에 지원해 귀감이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군 생활도 누구보다 열심히! 성실히! 모범적으로 해온 김수현은 top팀과 특급전사로 선정되는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성적과 실력으로 조기진급도 했다. 연기자 활동도 군 생활도 '특급'인 김수현의 복귀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현은 군복을 입고 늠름한 군인 자태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수현은 전역을 앞두고 다양한 작품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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