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승연, 얼굴이 다 했다…어떤 모자든 자유자재로 소화

입력 2019-06-10 14: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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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한승연이 예쁜 모자 패션을 자랑했다.

10일 가수 한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랑 중.. 몽충몽충 #브라운햇"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독특한 디테일의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의 한승연이 눈길을 끈다. 이어 그는 시크한 매력을 뽐내며 검은색 모자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한승연은 채널A 드라마 '열두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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