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미, 인형같은 딸 로아..찜질방 양머리 패션 '귀여움 폭발'

입력 2019-06-10 15: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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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안소미가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개그우먼 안소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아는 요몇일 물똥 뿌지직 해소..병원다녀왔지요.. 선생님이 야채 들어간 이유식은 당분간 먹이지 말래요!..고기는오케이! 보리차 츄릅 원래 잘 먹던 아가들도 갑자기 이럴 수 있다며..흐흐 열도없고 식욕도 그대로 좋아서 다행이래욥! 혹시 증상 비슷한 아가들은 참고하세요! 그래도 아가들은 조콤 아프면 바로 병원으로!아시쥬?ㅎ자자 이제 엄마는 오늘 일찍 출근..로댕이는 아빠랑 문센 문센~~ㅎㅎ월요일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 하아앙 오늘은 찜질방놀이 래요ㅎㅎ조르귀탱..로아아빠 고생많아써요.. 최고야!!!아주그냥!!!! 자기 혼자 남자라그.. 얼굴이 벌그스름..ㅋㅋㅋ오늘 밤새도록 배그해~ㅋㅋㅋㅋ맥주안주 만들어주께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미의 딸 로아는 깜직한 양머리 패션을 뽐내며 양손에 달걀을 쥐고 있다. 로아는 안소미를 쏙 빼닮은 외모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해 보는 이를 엄마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안소미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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