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흔들려도 괜찮아"…'제주댁' 진재영, 나이 잊은 최강 동안美

입력 2019-06-11 10:48:16
    • 복사완료!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진재영이 싱그러운 미소의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전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서울출근 .... 서울가면 미팅을 몰아서 하기 때문에 오늘. 굉장히 버라이어티 할 것 같아요.으라챠챠. 화요팅 #출근길 #서울행"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 중인 차량의 뒷좌석에서 팔에 턱을 괴고 셀카를 찍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면서 나이를 잊은 동안미모를 내보이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